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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아차 4월 유럽판매 10%↑ /사상 첫 100만대 '청신호' / 현대차 주가 기아차 주가

by 조각 모음 2018.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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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아차 4월 유럽판매 10%↑…사상 첫 100만대 '청신호' / 현대차 주가 기아차 주가 


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 유럽 시장에서 사상 첫 100만대 고지를 넘어설 전망이다. 


17일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현대·기아차의 유럽연합(EU)지역 판매량은 35만708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33만2682대)보다 7.3% 증가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현대차는 9.5% 증가한 18만5865대, 기아차는 5.1% 늘어난 17만1224대를 각각 기록했다. 


현대·기아차의 4월 유럽 판매량은 8만6089대로 전년 동월 대비 10% 증가했다. 현대차(4만4175대)가 16%, 기아차(4만1914대)는 4.6% 각각 늘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투싼과 스포티지, 해치백 시장에서 i20, 리오 등이 판매 실적을 견인하고 있어 올해 연간 판매 100만대 돌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주가 차트 


올 4개월간의 판매 흐름이 이이진다면 현대·기아차는 연말까지 유럽에서 105만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작년 유럽 판매량은 99만5383대로 100만대 약간 못 미쳤다.


특히 유럽 전략형 씨드의 신모델 외에도 하반기 신차가 유럽 시장에 잇달아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업계에선 100만대 판매를 긍정적으로 본다. 


작년 하반기 투입된 코나, 스토닉 등 유럽형 신차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관측이다. 


유럽 내 시장 상황도 긍정적이다. 같은 기간 유럽 자동차 산업 수요는 547만대로 전년 동기보다 2.7% 성장했다. 


특히 4월엔 9.6% 늘어나 130만대를 넘어섰다.


 





기아차 주가 차트


 



지난 3년간 현대·기아차의 유럽 판매에서 두드러진 점은 친환경차 성장세가 꼽힌다. 2015년 6000여 대에 그쳤던 친환경차 판매량은 지난해 6만5518대로 10배 이상 늘었다. 


가짓수 모델도 2년 전 2종에서 아이오닉, 니로 등 8개로 확대돼 올해 1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기아차는 유럽에서 인기 있는 월드랠리챔피언십(WRC)과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인 투어링카레이스(TCR) 등 모터스포츠에서의 승전고를 통해 유럽 고객들의 신뢰 강화에 나섰다. 


올해 5차례 치러진 WRC 경기에선 제조사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TCR 대회에서도 i30 N 차량이 올 개막전과 두번째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대회를 석권하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현대차 기아차 관련주에 관심을 쏟나보나.


난 완성차보다 자동차 부품주 / 2차전지 관련주가 더 낫다고 생각을 하는데...


뭐 사람마다 다르니 별 의미없는 이야기겠다만 아무래도 정부주도의 방향이 완성차 시장에 어떤 방향을 이끌어 주고 그 끌개는 어떤것이 될지 추측만 할 뿐이다. 다만 수소차 관련 이야기는 이전보다 쑥 들어가고 전기차 방향을 두고서 많은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이 방향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큰 것 같다.


자율주행과 더불어서 함께 5g 시장까지 연계된 것들이 너무너무 많은데 그 전에 차 부터 제대로 움직이게 만들어놓고 뭘 붙이든지 연결하든지 해야 하지, 굴러가면 사고 나는걸 누가 타려나.


시간적 기회비용이 있겠지만 현대차 주가는 상당히 바닥의 모양인데... 그래도 손이 잘 나가지 않는다. 


시장엔 더 좋은 종목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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