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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시황

3월 16일 미국증시 / 다우지수 / 나스닥지수 / S&P 500지수

by 조각 모음 2018.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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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미국증시 / 다우지수 / 나스닥지수 / S&P 500지수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무역전쟁의 공포와 백악관의 혼란이 지속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는 모두 하락을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부과 조치에 따른 무역전쟁 공포가 여전히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 지수 상승을 제한했다. 


또한 백악관의 지속되는 혼란도 증시에 부담을 줬다. CBS는 이날 존 캘리 백악관 비서실장이 사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허버트 맥마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교체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미국 종합 지수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1.5% 하락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 역시 주간으로 가각 1.2%, 1% 떨어졌다. 


그나마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의 2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1% 증가했다. 4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전망치는 0.4%였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99.7에서 102.0으로 올랐다. 2004년 이후 최고치다. 


투자자들은 다음주 20~21일 열리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올해 첫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우 지수 차트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2.85포인트(0.3%) 상승한 2만4946.51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차트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전일대비 0.25포인트(0.0%) 오른 7481.99로 마감했다. 









S&P500지수 차트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68포인트(0.2%) 오른 2752.01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9개 업종이 상승했다. 


에너지업종은 유가상승에 힘입어 1% 올랐다. 


달러는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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