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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시황

3월 19일 미국증시 / 다우지수 / 나스닥지수 / S&P 500지수

by 조각 모음 2018.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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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미국증시 / 다우지수 / 나스닥지수 / S&P 500지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무역전쟁의 공포와 백악관의 혼란이 지속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는 모두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부과 조치에 따른 무역전쟁 공포가 여전히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 지수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백악관의 지속되는 혼란도 증시에 부담을 줬다. CBS는 이날 존 캘리 백악관 비서실장이 사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허버트 맥마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교체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미국 증시 종합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의 2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1% 증가했고 4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전망치는 0.4%였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99.7에서 102.0으로 올랐다. 2004년 이후 최고치다. 


 







다우 지수 차트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2.85포인트(0.3%) 상승한 2만4946.51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차트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5포인트(0.0%) 오른 7481.99로 마감했다. 








S&P500지수 차트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68포인트(0.2%) 오른 2752.01로 장을 끝냈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1.5% 하락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 역시 주간으로 가각 1.2%, 1% 떨어졌다. 


투자자들은 다음주 20~21일 열리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주목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올해 첫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 오른 90.21를 나타냈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7% 하락한 106.05엔(달러가치 하락)에 거래되었다. 


달러/유로 환율은 전일대비 0.15% 떨어진 1.2287달러(유로가치 하락)에 거래됐다. 


유가는 상승했는데 글로벌 원유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미 원유생산량 증가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FOMC를 주목해야하는 3월 그리고 그 방향성을 또 어떻게 보여줄지를 생각해야하는 4월이다.


증시는 오늘도 내일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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